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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에서 섬의 한가운데를 향해 4Km 들어오면 사적 제232호 관음포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자리잡고 있다.
일명 이락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 장군의 유해가 맨처음 육지에 오른 곳이다.
이락사 앞 뜰에는 충무공 순국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언비가 역사를 증명하듯 하늘을 향해 힘차게 솟아 있다.
이락사가 순국성지로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장군이 전사한지 234년이 지난 1832년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8대손으로 통제사가 된 이항권이 이곳에 나라를 지켰던 장군을 기리는 유허비와 비각을 세웠다고 한다.
이곳에는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사철 푸른 육송이 404년 전의 그 날을 되살려내고 있었다.
많게는 10개에서 적게는 4개의 가지가 땅에서 바로 가지를 벌린 채 4,50미터의 오솔길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조국을 향한 애타는 마음이 소나무에도 투영된 것일까?
'이락사' 현판이 걸린 문을 들어서면 바로 '대성운해'라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친필 현판이 걸린 비각이 있다.
'大星隕海'라. '큰 별이 바다에 잠겼다' 뜻이다. 비각에서 첨망대까지 연결된 솔밭길은 500m에 이른다.
길의 좌우에는 솔가지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정취를 더 한다.
첨망대에서 바라보면 노량해전의 전장이 한눈에 보인다.
진교 또는 하동 IC>남해대교> 이락사(이충무공전유허)
사천IC> 창선.삼천포대교> 남해읍> 이락사(이충무공전유허)
  내용참조 : 남해군청 문화관광과 (T.055-86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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