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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송 호 텔 "
작성자 회장 등록일 2019-01-12 조회수 1449

< 남 송 호 텔 >

도시에서 오신 손님
먼지와 번뇌
한보따리 풀어 놓으면

노랗게, 빨갛게 물든
방조어부림 불러
한웅큼,두웅큼 나누어 준다

그래도 남으면
지나가는 통통배 불러
만선으로 보낸다

하룻밤 풋사랑에 정 들었으면
번뇌와 고통은 남송호텔에 묻어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길 떠나자

먼 훗날 그대가 오시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남송호텔이 반기리라 

   
남 송 가 족 관 광 호 텔
     회 장   이  기  평  시인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 2019년 기해년 새해아침 일출의 명당, 남송에서 바라본 새해일출 )








 
~~남송호텔의 꽃 " 살구꽃 " 구경 오세요
" 2019년 기해년 새해 "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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